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모두투어, 프리미엄 패키지 여행 ‘모두시그니처 대만’

장성우 기자 | 입력 24-09-09 23:56



모두투어가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해 대만 여행 최적기에 떠나는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모두시그니처’는 가이드&기사 팁 등의 필수 여행 경비와 인기 선택 관광이 포함되고 쇼핑센터 최소 방문 등의 여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패키지 브랜드다.

대만은 연중 내내 온화한 날씨로 언제든 여행하기 좋은 지역이지만 특히 화창한 날이 지속되는 10월~12월을 대만 여행 최적의 시기로 꼽는다. 이에 모두투어에서는 9일 밤 8시 40분, 11일 밤 9시 40분, 두 차례에 걸쳐 NS홈쇼핑을 통해 대만을 가장 완벽하게 여행할 수 있는 ‘시그니처 대만’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노팁·노옵션·노쇼핑 상품으로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하고 전일정 5성급 호텔에 숙박해 여행의 편안함을 높였다. 대만 시내 핵심 관광지인 △국립 고궁박물관 △스린 야시장 △용산사 등을 모두 방문하고 대만 근교 관광지 중 최근 힐링 코스로 인기가 높은 △베이터우 온천마을과 △예류 해양 공원 △지우펀 등을 방문한다.

아울러 대만 미식 여행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딘타이펑 딤섬 △궈바훠궈 △펑리수 △망고 빙수 등 특식 5회와 대만 대표 간식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또한 NS홈쇼핑 방송 중 예약자를 대상으로 △미라마 대관람차 △타이베이 101 전망대 △발 마사지 △스펀 천등 날리기 △서문정 시티투어 등 135불 상당의 옵션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대만 여행 최적의 시기에 맞춰 자연, 역사, 문화, 체험, 미식 등 다양한 대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그니처라는 표현에 맞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모두시그니처’ 상품 라인업을 더욱 확대·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시그니처’는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한국의 소비자 대상’ 시상에서 프리미엄 여행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받은 바 있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아지숲 ‘가을나들이 시즌패스’ 풍성한 혜택에 높은 관심 이어져
모두투어 ‘자연이 보내 준 선물, 일본 가을 단풍’ 기획전 출시
여행/투어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이재명 대통령 "국민이 옳다, 모두 제 부족…연임 ..
김민석 "추미애 21억 컨설팅 계약, 가격·내용..
추석 귀성길 기름값 부담 낮춘다…고속도로 주유소 2..
네이버, 배민 인수전서 최종 이탈…우버의 딜리버리히..
박유천·도끼 등 연예인 체납 명단 확산…과거 공개..
의협, 임신중지약 도입에 "안전성 검증·의료인 진..
여야 정면충돌, 김승원·이형일·강신철 청문회 보..
성비위·음주운전도 한 번이면 끝…경찰 고위직 주요..
여야, 이형일 청문보고서 채택…경제사령탑 공백 해소..
이재명 대통령 "암표 수익 반드시 환수"…엄정 대..
 
최신 인기뉴스
김승원 “신약 성능 관여 안 해”…청탁·가족시설 ..
추석 민생지원금 최대 50만원…지자체 재정 따라 지..
김민석 “한동훈, 자료 유출 법적 절차 마주할 것”..
세종의 가을밤 밝힌다…'어반나잇-세종 NEON' 1..
오세훈 2심서 새 녹음파일 공개…재판부, 탄핵증거 ..
MS, AI에 ‘인간 절대 우선’ 못 박았다…독립 ..
서울 정비사업 이주 18만 가구…전셋값 상승기에 수..
퇴근 후 주식거래 열렸다…KRX 애프터마켓 첫날 1..
개봉 25년 맞은 영화 "친구"…스크린 밖에서 이어..
한국·유럽 시총 상위 10개 기업 비교…유럽이 8..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