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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부 찾아가는 조직신문고 대구·경북 방문

안전행안부 | 입력 13-12-20 09:35




현장중심 정부조직 관리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의 ‘찾아가는 조직신문고’가 19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개최되었으며,
대구·경북 지역 공무원들과 사업자, 주민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주요 현안과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특히, 이번 조직신문고에서는 대구·경북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주요 국책사업에 대한 건의사항이 집중되었다.
관제사 A씨는 방공식별구역 확대 선포, 항공교통량 급증 등에 따라 관제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종합통제센터 등 항공안전 컨트롤 타워 구축을 위한 전담조직 마련이 필요하다고 건의하였다.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입주 예정인 의료기기 제조사 ‘유하트’ 임원은 의견 제시를 통해, 기술지원과 인·허가 상담 등 현장 중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인력과 기구 확충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이에, 안전행정부는 국책사업 지원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 항공안전 종합통제센터 및 제2항공교통센터 구축을 위한 필수인력 지원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첨단의료복합단지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련 기업, 국책연구기관 등의 입주·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이 밖에도, 국가공무원 신규채용과 관련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는데,
올해 말부터 적용되는 중앙부처 통합정원제로 인하여 공무원 정원이 사실상 감축되고, 그에 따라 내년부터 신규 채용규모도 축소되는 것이 아니냐는 공직 취업 준비자의 우려가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김성렬 안행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통합정원제 도입은 정부 내 불필요하게 운영되는 인력을 국정·협업과제 등 신규 인력수요에 재배치하기 위한 것이며, 공무원 채용규모 감축과는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안전행정부는 내년에도 ‘찾아가는 조직신문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주민 등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현장중심, ‘정부3.0’ 기반의 맞춤형 조직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 조직진단과 박유정(02-2100-2962)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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