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4일 “국민연금이 수서발 KTX 운영에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자 SBS, KBS, 연합뉴스의 <“국민연금의 KTX 투입, 운용원칙 위배”>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국토부는 내년 초부터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공공부문 자금의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철도공사 검토자료에 따르면 수서 KTX 운영사업의 투자수익율은 9.97% 수준으로 충분한 수익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따라서 공공부문 자금유치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된다.
또 수서발 KTX 회사에 참여한 공공기관은 공공부문 내에서 양도ㆍ양수가 가능하며, 다수 기관에서 투자여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의 : 국토교통부 철도산업팀 044-20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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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