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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대표 권치중)이 ‘아마존 웹 서비스 고객을 위한 안랩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로 국내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고객을 위한 안랩 원격보안관제 서비스(이하 안랩 AWS 고객 원격보안관제 서비스, 보충자료 참고)
안랩(서비스사업부)은 지난해 1월 ‘안랩 AWS 고객 원격보안관제 서비스’ 출시 후 국내 최대 제조기업, 유통 대기업, 글로벌 기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복수 고객사에 사업을 수주하며 현재까지 서비스를 제공을 하고 있다.
또한 안랩은 그간 장기 위주 사업수주에서 중/단기 사업을 수주하는 것은 물론 해외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이용하는 글로벌사(국내)에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국내 최대 제조사, 문화산업 기업 등의 인터넷 이벤트 페이지의 보안관제 등 중/단기 사업을 수주했고 국내 대기업 해외법인, 해외 교육 콘텐츠사, 중화권 디지털 마케팅사 등 해외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이용하는 글로벌사에도 ‘안랩 AWS 고객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 범위를 해외까지 확장하고 있다.
안랩 서비스사업부 방인구 상무는 “안랩은 AWS 이용 고객에 대한 원격보안관제를 국내 최초(2016. 1)로 시작했고, 단일 기업 최대 규모의 서버에 대한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도 무리 없이 제공하고 있다”며 “현재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최다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안랩의 보안전문성과 다양한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서울 = 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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