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한국민속촌의 자연을 담은 감성 브랜드 ‘속촌네이처’ 론칭

김미영 기자 | 입력 22-09-20 00:01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아름다운 민속촌 풍경을 일러스트레이션과 굿즈로 제작한 감성 브랜드 ‘속촌네이처’를 론칭한다. 속촌네이처는 한국민속촌 상품기획팀과 그림책 작가들이 참여한 총 54종의 자체 개발 상품이다.

한국민속촌은 전통문화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속촌네이처를 새로 론칭한다. 한국민속촌과 그림책 작가들의 협업으로 완성된 첫 번째 프로젝트 ‘속촌네이처 가을’은 아름답게 물든 단풍이 어우러진 지곡천과 가옥의 풍경을 잘 담아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을’하면 생각나는 보름달, 감 등을 활용한 △노트 △포스터 △그립톡 △보틀 △에코백 △엽서 세트 등 총 54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민속촌에 사는 동물들과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 밖에도 스프링 노트, 스티커 3종, 엽서 4종, 보틀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는 속촌네이처를 새롭게 경험하고 싶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템이다.

한국민속촌 상품기획팀 팀장은 “속촌네이처는 전통문화와 한국민속촌의 아름다운 풍경을 접목해 특별함과 새로움을 더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속촌네이처가 관람객들에게 한국민속촌 자연의 가치를 선물하는 브랜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민속촌은 속촌네이처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한국민속촌 티켓 부스 앞에 있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인증 사진 또는 구매 상품 인증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속촌네이처 ‘기프트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속촌네이처 상품은 팝업스토어 외에도 한국민속촌 내 모든 기념품 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속촌네이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 :  한국민속촌]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양한 국악 즐길 수 있는 서울돈화문국악당 야외 공연, ‘야광명월’ 9월 30일 개막
문화체육관광부, ‘2022 한국문화축제’ 개최
행사/이벤트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단독)“6·3 핫이슈 지역 최신 여론조사”… 부산..
단독) 세종시장 후보 공약 비교… “행정수도 완성 ..
금감원, "요양시설 종신보험 편법 판매" 한화라이프..
칼럼)“20년 추심의 끝”… 상록수 청산 절차 착수..
검찰 "미국서 퍼뜨린 대통령 소년원 수감설은 명예훼..
1년 8개월 추적 끝에 부패 밝혀낸 경찰…경찰청 특..
오세훈 "자부심 느끼게 될 것" 발언에도 광화문 조..
단독)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국 결렬…총파업 초읽기..
충남도지사 여론조사… 박수현 50.1% vs 김태흠..
단독) 대구·부산·경남 초접전 양상…정권 안정론..
 
최신 인기뉴스
박민식, “韓 후원회장 퇴출” 발언… 한동훈 “朴 ..
부산 북갑 여론조사…하정우 37%·한동훈 30%..
국세청, '가짜 일감' 의혹 SK텔레콤에 500억 ..
"수비는 내가 할게, 넌 타격만 해" 박찬호 조언에..
단독) "일 안 했다면 임금 청구 불가"
대..
단독) 코스피 8,000선 눈앞서 급락… 외국인 매..
이지훈·아야네 "어린이집 사탕 충격" 발언 사과…..
전국 전셋값 상승률 매매 추월하며 최대폭 상승
단독) 정부, 6급 성과 우수자 5급 조기 승진"…..
단독)“맛집·감성·자유”… 요즘 대학생들, 여행..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