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판매 시작 2시간 만에 완판, 프랑스에서   열리는 테니스 경기를 생중계로

김지성 기자 | 입력 24-06-04 23:53



테니스 플랫폼 스매시(smaxh)가 6월 7일 반얀트리 호텔 야외 코트장에서 진행되는 ‘tvN SPORTS 2024 롤랑가로스 뷰잉 파티’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tvN SPORTS와 함께한다.

‘롤랑가로스 뷰잉 파티’는 프랑스에서 열리는 프랑스 오픈 경기를 국내 독점 중계 방송사인 tvN SPORTS를 통해 생중계하는 행사로, 롤랑가로스 공식 후원사인 윌슨, 르노코리아, 스텔라 아르투아, 페리에가 참여한다. 롤랑가로스 뷰잉 파티 티켓은 5월 24일부터 스매시 앱에서 판매되고 있다.

스매시 앱을 통해 롤랑가로스 티켓 구매 시 7만원 상당의 윌슨 굿즈가 제공되며, 당일 행사에서 롤랑가로스 공식 스폰서 브랜드인 스텔라 아르투아 맥주와 페리에 탄산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 롤랑가로스 뷰잉 파티 1차 얼리버드 티켓은 오픈 후 1시간 만에 모두 판매돼 현재 2차 판매 중이다. 자세한 티켓 가격과 안내는 스매시 앱이나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매시는 테니스 친구를 찾아주는 매칭부터 코트 예약, 테니스 동호인을 위한 테니스 클럽 서비스를 운영 중인 테니스 스타트업이다. 2024년 4월 기준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의 테니스인이 이용하고 있는 앱으로, 매칭 고도화를 시킨 ‘간편 매칭’ 서비스가 오는 6월 중순에 앱 내에 새롭게 론칭된다. 스매시 ‘간편 매칭’은 스매시가 직접 호스트가 돼 코트 예약부터 참가자들 매칭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매칭에 참여한 사람들이 원하는 시간과 코트를 선택한 후 앱 내에서 결제만 완료하면 불필요한 개인정보 교환이나 소통을 하지 않아도 나와 맞는 상대와 테니스를 편하고 즐겁게 치고 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스매시는 지난해 테니스 AI 스윙 설루션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된 기업으로, 기존 테니스 이용자들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간편한 테니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험의 새롭게 구축해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 : 스매시]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엠그로우 ‘글로벌 기후테크 100대 스타트업’ 선정
사단법인 한국개선협회 중대재해처벌법 무료교육 실시
기업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단독) 한국, 멕시코에 0-1 패…32강행 남아공전..
칼럼) 제주를 달린 청춘의 페달, 우리 사회가 잃어..
속보) 한국, 멕시코와 전반 0-0…설영우 슈팅에도..
경찰, 윤석열 청탁금지법 위반 송치…김건희 디올백 ..
단독) 세종서 시내버스 정류장 돌진…유리 파편 맞은..
이준석, 정이한 자작극 의혹 사과…"압수수색 전까지..
SK하이닉스 시총 2000조 돌파…삼성전자도 신고가
단독) 한국, 멕시코 꺾으면 32강 조기 확정…A조..
부상자 복귀한 홍명보호, 멕시코전 총력전 준비
넷플릭스 계약 미리 알고 SBS 주식 매수…전 공시..
 
최신 인기뉴스
손흥민 향한 조롱성 발언 논란…JTBC "자사 취재..
단독) ‘문조털래유’ 확산…정치권 신조어가 보여주는..
"참교육", 넷플릭스 비영어 쇼 2주 연속 정상
단독) “대통령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MBC "편파·왜곡 매체" 규정…출입기자..
단독) 2026년6월17일 시행노령연금 감액 기준 ..
JTBC, 206억 차입금 못 갚았다…신용등급 CC..
단독) 곽상언 비판에 노무현재단 유시민 상임고문직 ..
SK하이닉스, 대졸 요건 없앤다…학벌 대신 직무 역..
신천지 전직 간부 3명 구속기로…합수본, 당원 가입..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