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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학전ㆍ아침이슬 "김민기"거장 우리 곁을 떠났다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 입력 24-07-24 23:09



학전ㆍ아침이슬, "김민기"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소극장 "학전 배우들에게 연기의 꿈을 가질 수 있는 "희망계단"이였다. 
대학로 소극장 "학전"은 설경구, 장현성등 배우들, 원년 배우들의 활동 무대였다. 
학전 소극장은 4천 뮤지컬 "지하철 1호선", 학전의 마지막 공연 아동극 "고추장 떡볶이", 
김광석 공연 1천회 공연등, 꿈과 열정의 학전 공연, 그 안에서 살아간 사람들. 
배우, 가수, 관객들 가슴 속에 "김민기 대표"가 있다.

 

"학전" 소극장 대표ㆍ아침이슬 가수 김민기 대표가 별세하였다. 

1951년 전북 익산 출생이며 경기중·고교, 서울대 회화과에 입학했다. 대학 1학년 때 고교·대학교 동창 김영세와 함께 포크 듀오 도비두를 결성해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1970년 서울 명동 와이더블유시에이(YWCA) 회관의 ‘청개구리의 집’에서 포크 싱어송 라이터 ‘아침 이슬’을 만들었다.


본 논설위원은 대민민국의 예술계의 거장인 "김민기" 대표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늘 수줍게 밝게 웃던 소년처럼 그는 순수하고 소탈한 분이었다. 
대한민국 문화계 진정한 삶과 사랑을 실천하신 분이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ㅡ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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