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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열리는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 ‘PNT FAIR 2024’ 9월 4일 개최

장성우 기자 | 입력 24-09-02 23:28



제이앤씨메쎄가 주최하는 특화망(이음5G) 기술 전문 전시회 ‘PNT FAIR 2024 /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 개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PNT FAIR 2024는 9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소재 킨텍스에서 열린다.

SCM FAIR 2023 : 5G SCM ARENA 현장 인터뷰
지난해 동시 개최 전시회 ‘SCM FAIR’의 특별관으로 구성된 ‘5G SCM ARENA’가 올해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으로 열린다
지난해 동시 개최 전시회 ‘SCM FAIR’의 특별관으로 구성된 ‘5G SCM ARENA’가 올해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으로 열린다
특화망(이음5G)을 주제로 열리는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 : PNT FAIR 2024’는 전체 450여 개 전시 부스가 참가(공동 개최 전시회 SCM FAIR 포함)하며, 약 1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시회는 특화망(5G) 솔루션, 장비, 서비스, 컨설팅, 연구기관 등 특화망 산업 관련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며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이음5G지원센터, Celona, 세종텔레콤, 위즈코어, 큐셀네트웍스, 넷큐브, 다빈시스템스, 맥데이타, SMEC 등의 기업들이 참가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특화망 구축과 관련한 솔루션을 현장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PNT FAIR가 개최되는 동안 전시장 내에 소형 기지국을 설치해 이음5G를 활용한 솔루션 및 장비를 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전시장 내 5G 성과 공유 전시관을 마련해 특화망 기술과 관련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PNT FAIR는 특화망(이음5G) 구축 관련 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행사를 목표로 전시 기간 중 특화망 관련 최신 동향과 기술을 알아보는 콘퍼런스를 운영한다.

6일 전시장 내 마련된 현장 컨퍼런스 룸에서 특화망 구축 기술 및 장비, 사례를 주제로 하는 ‘PNT SUMMIT’이 진행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이음5G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5G 구축 사례, 보안 대책, 네트워크 모니터링 등을 주제로 위즈코어, 넷큐브, 큐셀네트웍스, 맥데이타, Celona-로도스컨설팅그룹이 참여해 이음5G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최신 산업 트렌드 및 구축 사례 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일자별로 닌텐도 스위치, LG 광파오븐, 마샬 스피커, 상품권 등 현장을 방문하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한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9월 3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PNT FAIR는 5G 특화망을 주제로 한 산업 전시는 최초인 만큼 이번 행사는 특화망 구축과 관련한 솔루션, 장비를 직접 마주하고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관련 기업과 바이어는 물론 관심 있는 일반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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