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부산시, 2024 K-ICT WEEK in BUSAN 개최

부산지국 | 입력 24-09-05 23:38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동남권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행사인 「2024 K-ICT WEEK in BU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ICT WEEK in BUSAN」은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행사로, 인공지능, 클라우드, 양자정보기술 등 국내외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들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논의한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AI) 코리아’, ‘정보통신(IT) 엑스포 부산’,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3개의 전시회가 통합됐다.
특히, 올해는 「K-ICT WEEK in BUSAN」과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동시 개최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안전, 제조, 교육, 해양, 물류, 의료, 보안 등 전 산업 관련 기업이 부산에 집결되도록 했다.

행사는 ▲케이티(KT), 더존비즈온, 윈스, 슬래시비슬래시, 샤픈고트 등 국내외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489개 부스 규모로 펼쳐지는 종합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와 ▲클라우드 콘퍼런스 ▲국내외 구매자(바이어)상담회 및 기업투자상담회(IR데모데이) ▲양자정보기술 전문 세미나 ▲한국전기연구원의 제조 인공지능(AI)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BDIA) 잡페어 홍보부스 ▲정보보안 해커톤 대회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전시장 내 위치를 알려주는 ‘실내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운영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가상 전시장을 조성해 참관객이 인공지능(AI) 일상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10일에 열리는 ‘클라우드 콘퍼런스’에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기조 강연과 함께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더존비즈온 등 국내 인공지능(AI) 기술개발의 중심에 있는 전문가들이 최신 동향과 미래에 대한 담론을 나눌 예정이라 많은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행사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만큼, 인공지능전환(AX)을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 전시뿐만 아니라 양자정보기술, 정보보안 등 한층 확대된 콘퍼런스를 선보여 참가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새로운 사업(비즈니스) 기회의 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미래 거대 신생 기업(유니콘 기업)들의 첨단 기술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글로벌) 협력의 장인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부산이 전 산업의 인공지능전환(AX)에 이미 준비된 도시임을 입증하겠다”라며, “특히, 분야를 초월한 두 행사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를 향해 비상하는 부산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시 「제16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산시-구글, 「AI 스타트업 스쿨」 출범, 동남권 협업·온라인 송출 등 교육 확대
(경상ㆍ부산ㆍ울산)지국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민중기 특검 "김건희 1심 판결 법리 오해" 항소장..
강훈식 실장 "노르웨이와 1조 3000억 규모 천무..
칼럼) 김건희 국정농단, ‘일부 무죄’라는 이름의 ..
트럼프 '쿠팡 이사' 연준 의장 지명…금·은값 일..
"영하 10도 한파 속 동쪽 건조특보…월요일 중부 ..
이재명 대통령, 故 이해찬 영결식 참석…김혜경 여사..
단독) 양승태 '사법농단' 2심 징역형 집유…1심 ..
속보)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출석…'3000만 건..
칼럼) 국민의힘, “한동훈은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
美재무부,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재지정…무역흑..
 
최신 인기뉴스
이재명 대통령, 故 이해찬 영결식 참석…김혜경 여사..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 요..
칼럼) 김건희 국정농단, ‘일부 무죄’라는 이름의 ..
트럼프 '쿠팡 이사' 연준 의장 지명…금·은값 일..
"영하 10도 한파 속 동쪽 건조특보…월요일 중부 ..
단독)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
헌재 "비례대표 3% 저지조항은 위헌"…거대양당 고..
칼럼) 니체와 한비자, 불안의 시대를 건너는 두 개..
"법원이 김건희 대변하나"…여권 일제히 공세
속보) 검·경,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압수수..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