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속보) 경찰,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관련 현장점검 시도

강민석 기자 | 입력 25-05-22 13:01



경찰이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과 관련해 강남구청과 함께 현장점검을 시도했지만, 업소가 문을 닫아 점검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청의 요청을 받아 22일 강남구 청담동의 단란주점을 방문했으나, 영업이 중단된 상태였다.

식품위생법상 단란주점은 유흥 종사자를 둘 수 없지만, 해당 업소가 실제로 유흥 종사자를 고용했는지 여부를 경찰과 구청이 조사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지 판사가 고급 룸살롱에서 여러 차례 술을 마셨으며, 단 한 번도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향후 구체적인 비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시민단체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지 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의 재판장으로, 민주당은 접대 의혹이 사실이라면 청탁금지법 위반 및 대법관 행동강령 위배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찰, 홍준표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수사…강혜경 참고인 조사
속보) 손흥민 협박 사건… 경찰, 피의자 2명 구속 송치
경찰청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입추에도 39도 예보…돌핀 중국 향하고 주말 동해안..
단독) 연예인, 방송을 넘어 사업가로…브랜드 성공 ..
정부, 보건소·응급실에 AI 심는다…2029년 공..
서울지방중대범죄수사청, 조직도 공개…경제·금융·..
이재명 대통령, 7일 청와대서 비공개 부동산 회의 ..
경찰청,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조치 TF 운영…10월..
신천지 이만희 '이명박 각하' 문건 작성…"당원 1..
사설) 생각만 품은 진실은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말..
중수청, 10월 출범…검사 명칭 폐지하고 '수사관'..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노동계·소상공인 ..
 
최신 인기뉴스
쿠팡, 2분기 영업손실 8350억원…상반기 적자 1..
초고가·비거주 주택 종부세 올린다…실거주 1주택자..
속보) 전국 경찰 지휘부 회의 소집…형소법 개정안..
동풍이 폭염 방향 바꿨다…서울·광주 38도,
한국 거포 경쟁력, 일본과 격차 벌어지나…MLB가 ..
단독) 연예계 '2세 스타'…부모의 재능 이어 각자..
속보) 경찰,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본사..
단독) 전국 숨은 계곡 명소 총정리…올여름 떠나기 ..
중수청, 전국 검찰청서 인력 모집 착수
유부남 아들 '가짜 청첩장' 돌린 초등학교 교장…사..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