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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궁궐 답사 안내수첩 제작·배포

문화재청 | 입력 13-12-20 09:35


문화재청은 고객 맞춤형 궁궐 안내서비스의 일환으로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 관람객에게 혼자서도 쉽게 궁궐을 답사하며 문화재를 이해할 수 있는 청소년용 궁궐 안내수첩을 제작, 배포한다.

청소년용 궁궐 안내수첩은 주5일 수업제, 24세 이하 궁궐 무료관람 확대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궁궐 관람객을 위하여 제작된 것으로, 궁궐이 어렵고 지루한 공간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청소년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궁궐 답사 여행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안내수첩은 지난해 제작된 경복궁, 창덕궁 외에 창경궁, 덕수궁, 종묘를 추가하여 총5권으로 제작하였다. 궁궐별로 3~4개 권역의 주제를 선정하고 주요 전각, 장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청소년에게 익숙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하여, 궁궐을 친숙한 공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본문에는 청소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미션과 퀴즈를 넣었고, 간결하며 쉬운 문구를 사용하였다. 수첩은 재미있는 캐릭터와 지도 삽화, 사진 삽입 등 청소년 감성에 맞게 디자인하여 가로 11㎝, 세로 17㎝, 26~32페이지 규격의 미니수첩 형태로 제작하였다.

문화재청은 청소년 안내수첩을 각 시도교육청과 수도권 초등학교에 배포하여 교육과 궁궐 답사 시 활용토록 하고, 해당 궁궐 안내실에서 20일부터 청소년 관람객에 한하여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 또 전자문서 형태로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 행정정보-간행물)에도 게재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화재청은 이러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통해 개방·공유·소통의 문화유산3.0 가치를 계속해서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안내지도 삽화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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