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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부대 군 관사 내 공동육아 나눔터 설치(국방부)

국방부 | 입력 13-12-23 09:05

육아부담은 덜고, 군 가족 간 정을 나누는 군 관사 내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개소

?국방부와 여성가족부는 군인가족의 자녀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15사단(철원) 군 관사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하고, 12월 20일(금) 15시에 개소식을 갖는다.

?이번에 설치된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9월 국방부와 여성가족부가 체결한 군 장병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번째 성과로, 군인의 자녀양육 및 가족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것이다. 이와 함께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돌보미 양성교육도 병행 추진된다.

?군 관사 내에 공동육아나눔터가 조성되면 군인가족들이 자녀양육 경험 및 정보를 교류하고, 육아/학습지도/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녀의 사회성을 함양하며, 군인가족들 간 정을 나누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방부는 여성가족부, 롯데그룹(회장 신동빈, 부회장 이인원)과 협력하여 2016년까지 총 7개의 군 관사 내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인 바, 여성가족부는 공동육아나눔터 활동 프로그램 및 컨설팅, 롯데그룹은 리모델링과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국방부차관은 “이번 공동육아나눔터 조성은 군인가족들의 어려운 자녀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평가하며, “군인이 안심하고 국방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군인가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부 장관은 “국가에 헌신하는 군 장병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하면서 안심하고 군 복무를 할 수 있도록 군인가족들의 자녀양육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민관협력을 통해 지원하게 되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상대적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전방지역에 거주하는 군인가족들이 서로의 자녀들을 함께 돌보며 건강하게 자라도록 품어주는 공동체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끝>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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