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이음이 ‘2026년 한국미디어일보 대상’에서 플랫폼 기업 분야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실물 자산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RWA 기반 Web3 헬스케어 플랫폼 모델을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플랫폼 산업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더이음은 자사 플랫폼 〈더이음〉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산업에 RWA(Real World Asset)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플랫폼 기반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단순한 기술 도입이나 중개 기능을 넘어, 실사용 가치와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를 설계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특히 공식 협력 제조원인 한국인삼내츄럴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자체 브랜드 제품을 직접 기획·출시하며, 제조·유통·소비 전 과정이 플랫폼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구축했다. 실물 제품의 가치와 데이터 흐름을 블록체인 기술로 연동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플랫폼 모델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주)더이음이 운영 중인 블록체인 융합형 마켓플레이스는 단순 판매 중심의 플랫폼을 넘어, 실물 자산의 가치와 사용 이력이 축적되는 구조를 지향한다. 이는 기존 투기 중심의 디지털 자산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실제 소비와 연계된 지속 가능한 플랫폼 생태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미디어일보 심사위원단은 “(주)더이음은 헬스케어, 제조, 블록체인을 플랫폼 구조 안에서 유기적으로 결합해 실질적인 사업 모델을 제시했다”며 “기술 중심이 아닌 실사용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운영 방식이 이번 수상의 결정적 이유”라고 밝혔다.
(주)더이음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RWA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의 확장과 함께, 실물 중심의 블록체인 플랫폼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과 현실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