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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국미디어일보, 조직개편 단행… 전문기자 시스템 도입·디지털·블로그 뉴스팀 신설

편집국 | 입력 26-06-24 19:12



한국미디어일보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독자 중심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전문기자 시스템 도입과 디지털뉴스부·블로그 뉴스팀 신설이다. 한국미디어일보는 기존 취재 중심 체계를 넘어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 생산 시스템을 구축해 독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정치·사회·경제·문화·연예·라이프 등 각 분야별 전문기자를 운영하고 데이터 기반 분석과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등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새롭게 출범한 블로그 뉴스팀은 주요 현안과 정책 이슈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숏뉴스, 요약뉴스, 해설 콘텐츠 제작을 전담한다. 복잡한 사회 이슈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독자 친화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전국 네트워크 기반 취재 역량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언론 모델 구축에 나선다.

디지털뉴스부(미디어종합TV)는 출범 한 달 만에 숏뉴스 조회수 70만 회를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인 뉴스 대신 사실에 기반한 보도와 AI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독자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명기 편집국장은 "언론의 경쟁력은 단순한 속보 경쟁이 아니라 전문성과 신뢰성에서 나온다"며 "전문화·차별화·시스템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혁신적인 전문기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전달하고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플랫폼 운영을 통해 미래형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며 "이번 조직개편이 한국미디어일보가 공정하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앞으로도 전문기자 시스템을 중심으로 정치·사회·경제·문화 분야의 심층보도를 강화하고, 

"디지털뉴스부와 블로그 뉴스팀"을 통해 독자 친화형 콘텐츠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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