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단독) 차기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 10인 화제…축구팬들 "누가 적임자인가"

이지원 기자 | 입력 26-07-14 17:25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를 정리한 이미지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유된 이미지에는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세계적인 명장 10명이 후보군으로 소개됐다. 다만 대한축구협회(KFA)가 공식 발표한 명단은 아니며, 온라인에서 축구팬들이 거론하는 후보들을 정리한 콘텐츠로 보인다.

후보에는 ▲로베르토 만치니(이탈리아) ▲디디에 데샹(프랑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잉글랜드) ▲요아힘 뢰브(독일) ▲에르베 르나르(프랑스) ▲스티브 클라크(스코틀랜드) ▲안지 포스테코글루(호주)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카를루스 케이로스(포르투갈) ▲사뇰 라구시(이미지 표기 기준) 등이 포함됐다.

이미지는 각 감독의 주요 경력도 함께 소개했다. 만치니는 UEFA 유로 우승, 데샹과 뢰브는 FIFA 월드컵 우승, 사우스게이트는 유로 결승 2회 진출, 르나르는 월드컵 3회 지휘, 케이로스는 월드컵 5회 본선 지휘 등의 이력을 가진 것으로 정리됐다.


축구팬들은 "국가대표팀에 가장 적합한 지도자는 누구인가"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일부는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한 감독을 선호하는 반면, 다른 팬들은 한국 축구에 맞는 전술과 장기적인 선수 육성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대한축구협회가 해당 이미지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거나 차기 감독 후보를 확정했다는 발표는 없는 상태다. 따라서 온라인에서 확산 중인 후보 명단은 참고 자료 수준으로 볼 필요가 있다.

한국미디어일보는 향후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발표와 감독 선임 절차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정확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지원 기자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김어준,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1심 벌금 2천만원
스포츠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불혹·지천명만 알았는데"…우리말 속 나이 호칭에..
방송인 낸시랭, 새벽 강남서 음주운전 입건…“면허 ..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역대 최고…초등생 18명 중 ..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이혼…배우자에 2조5500억원 ..
민주당, 선관위 이름 "국민참정권위원회"로 바꾸는 ..
사설) 관심도 사랑이다
이재명 대통령 ·마크롱 "호르무즈 항행 자유 공조..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중 오토바이 추돌…면허정지..
정부, "한국판 미토스"에 4조7000억 투입…국산..
파리 한복판에 한국책 130종 펼친다…K-북, 유럽..
 
최신 인기뉴스
소득 하위 30%에 최대 1000만원 연 2~3% ..
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13개 비위 의혹 수사..
사설) 경찰 수사심의위원회, ‘외부통제’라는 이름만..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검찰 직접수사 넘겨받을..
신용대출 막히자 자동차까지 담보로…차담대 급증에 "..
홍진석 원장 건강칼럼) "손발 저리면 비타민 B12..
속보) 김민석 "개헌 추진…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
속보) 김승원 "임상 승인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
자격증 없어도 다시 일한다…노인 일자리 12가지 어..
경찰,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영등포서 배당…고..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