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노미야키·타코야키·쿠시카츠부터 스시·야키니쿠까지…오사카의 맛을 찾아서
[오사카=한국미디어일보] 일본을 대표하는 미식도시 오사카. ‘구이다오레(食い倒れ·먹다가 망한다)’라는 표현이 있을 만큼 오사카는 오래전부터 풍부한 음식문화로 유명하다.
한국미디어일보 일본 오사카지국은 오사카 현지의 음식문화와 지역별 대표 메뉴, 여행객과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 등을 바탕으로 ‘오사카 현지 인기 맛집 TOP 10’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에는 오사카를 대표하는 오코노미야키와 타코야키, 쿠시카츠를 비롯해 스시와 야키니쿠 등 다양한 장르의 음식점이 포함됐다.
오사카의 음식은 단순한 관광 먹거리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서민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 콘텐츠다. 특히 난바·도톤보리·우메다·덴진바시 등 주요 지역마다 특색 있는 식당과 오래된 노포들이 자리 잡고 있어 여행객들에게 또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되고 있다.
한국미디어일보 일본 오사카지국은 앞으로도 관광객에게 잘 알려진 유명 맛집뿐 아니라 현지인들이 실제로 찾는 골목 맛집과 전통 음식점, 새롭게 주목받는 식당들을 직접 발굴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미디어일보 일본 오사카지국
김하나 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