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사설ㆍ문학ㆍ오피니언 의료ㆍ건강칼럼
 

 

대한민국 국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두루애 한식 전문 브랜드로 우뚝

이보미 | 입력 14-08-01 11:17

한국 사람들은 역시 한식이 최고다. 한식의 인기만큼 한식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이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식 프랜차이즈는 한 두가지 메뉴에 국한된 메뉴 구성으로 창업아이템으로서 선택의 폭이 좁았다.

전국 40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두루애(www.duruae.co.kr tel 1600-1942)가 메뉴의 다양화를 선언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고민을 해결하려 나섰다.

두루애는 다양한 메뉴 콘셉트를 주제로 매장에 따라 메뉴를 선정 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재 4가지 형태로 구분되어 가맹점주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 4가지 형태는 대부분 점심과 저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셉트로 개발되어 있다.


첫째, 두루애 부대찌개&두루치기 매장

명품육수와 각종 수제 소시지의 조화로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부대찌개와 두루치기(돼지, 닭, 주꾸미)를 주 메뉴로 선정한 콘셉트이다. 점심에는 부대찌개, 저녁에는 두루치기를 맛볼 수 있는 매장형태이다.

둘째, 부대찌개&매운 갈비찜 매장

명품육수와 각종 수제 소시지의 조화로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부대찌개와 중독성이 강한 매울 갈비찜을 주 메뉴로 선정한 콘셉트이다. 점심에는 부대찌개, 저녁에는 매운 갈비찜을 맛볼 수 있다.

셋째, 김치찌개&족발보쌈 매장

두툼한 목살과 김치가 통 채로 들어 있는 한국인의 대표 음식 김치찌개와 돼지 냄새를 제거하여 고소한 보쌈, 존득존득한 맛과 매운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불족발을 주 메뉴로 선정한 콘셉트이다. 점심에는 김치찌개를 저녁에는 불족발과 보쌈을 즐길 수 있다.

넷째, 김치찌개&매운 갈비찜 매장

두툼한 목살과 김치가 통 채로 들어 있는 한국인의 대표 음식 김치찌개와 중독성이 강한 매운 갈비찜을 주 메뉴로 선정한 콘셉트이다. 점심에는 김치찌개, 저녁에는 매운 갈비찜을 맛볼 수 있다.

현재는 4가지 형태로 운영되지만 두루애 본사 장정용 대표에 따르면 앞으로 감자탕, 순대국, 설렁탕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접목시킨 두루애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www.duruae.co.kr tel 1600-1942)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G전자, 얼음 정수기 냉장고’ 판매 호조
온라인쇼핑몰 10곳 중 3곳, ‘개인정보 암호화 안돼’
유통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조진웅 논란에 미뤄진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이재명 대통령,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이용철 방사청..
법원, 쿠팡 2011억 원 과징금 집행정지…4346..
영등포역 성매매 업소 106명 입건…건물주·토지주..
김민석,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공개 사과…"상..
코스피 8.52% 폭락에 서킷브레이커…5000선 붕..
원화 강세에 삼성바이오·셀트리온 환차손 부담…원료..
이 대통령 장남 이동호, '황제 골프' 의혹 제기한..
호스피스 이용 환자 2만6천 명 돌파…연명의료 사전..
단독) 반려견 인기 순위 1위는 말티즈 20.4%…..
 
최신 인기뉴스
“경매 전문가라더니 충격”…125억 폰지사기, 투자..
단독) 밥 먹고 바로 눕는 습관 괜찮을까…소화불량 ..
속보) 윤석열, 대선 허위발언 2심도 징역형 집유…..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내..
조작기소 특검법 오늘 본회의 충돌…민주당 처리 추진..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을 거대한 창업 인큐베이터로..
기초연금 받으려면 국내 5년 이상 거주해야…내년 4..
'조작기소 특검법' 법사위 통과…국민의힘 퇴장 속 ..
다세대·다가구 면적 660㎡→1,000㎡ 확대…다..
코스피 8.52% 폭락에 서킷브레이커…5000선 붕..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