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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흐르는 광명시 안양(한내)천, 이곳엔 그들만의 이야기가...

도목현기자 | 입력 14-09-23 19:16

과거 안양(한내)천은 생활하수, 공장폐수, 축산폐수 등과 가정에서 버려지는 생활하수로 오염된 하천이었습니다. 지속적인 도시 개발로 하천 수질 탁도의 저하, 부영양화, 물속 산소량 부족 현상 등으로 미생물의 혐기성 분해작용에 의한 유해물질까지 다양한 원인으로 오염화 현상은 인구가 증가와 더불어 계속 악화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광명시 안양(한내)천의 모습은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변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하천변을 거닐며 가을빛 햇살 바람을 맞고 운동을 즐기거나 책을 읽기도 하고 동식물 관찰을 하는 모습들로 가득했습니다. 바쁜 도시의 생활을 잠시나마 접고 생명이 흐르는 광명시 안양(한내)천의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고로 안양천은 길이 34.8km. 삼성산(三聖山)에서 발원하는 하천과, 백운산(白雲山)에서 흘러나온 학의천(鶴儀川) 및 군포시를 흐르는 산본천(山本川) 등의 지류가 안양시 석수동(石水洞)에서 합류하여 북쪽으로 흐르고, 물길은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구로구·영등포구를 지나 성산대교 서쪽에서 한강으로 흘러든다고 합니다. 또한 삼성산의 안양사에서 발원하였다 하여 안양천이라 부르며, 조선 시대에는 대천(大川)·기탄(岐灘)이라고도 하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신기한 자전거가 있다니...


   
 
어린이들은 함부로 따라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시는 자전거의 달인^^

   
 
다정한 부부, 오붓하게 대화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 들리지가 않네요 ㅎㅎㅎ

   
 

   

 여기는 다시 봄???

   
 
여름이 다 가기 전 이렇게 물속에 푸욱 누워 즐겨보렵니다^^

   
 
내 주인은 어디로 갔을까?

   
 
그토록 목놓아 울어대던 매미여, 이젠 안녕~

   
 
잠시 쉬어 가세요~

   
 
어디 한 번 날아보자

   
 
누가 먼저 날아오르나? 지금 시합 중^^

   
 
이런, 이런 모습은 보이고 싶지 않았을텐데요 ㅋㅋㅋ 너무 급해서 그만 실례를...

   
 
우리나라 민물참게가 보이네요. 그런데 아쉽게도 움직이지 않네요 ㅠㅠ 

   
 
얼마전 태어난 세마리 새끼오리들... 단란해 보이죠^^

   
 
이제 안양(한내)천에도 슬슬 어둠이 내려오고 있어요

   
 
'어떤 모습으로 잠이 들까?' 궁금해서 밤이 되기를 기다려 살짝 훔쳐봤습니다. 잠자는 모습이 맞는 걸까요? ㅎㅎ

   
 
광명시 안양(한내)천의 야경, 참 아름답죠^^



도목현 기자 jointp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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