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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비옴스크국제뮤직페스티벌 참가 신예 아티스트, 러시아 옴스크 국제 콩쿠르 각 분야 1위 휩쓸어

최종호 기자 | 입력 16-08-08 08:43

<티앤비 국제뮤직 페스티벌 in 러시아 옴스크>에 참가한 신예 아티스트들이 같은 시기 열린 옴스크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여러 부문에서 1위를 휩쓸었다.

한국, 러시아, 독일, 중국, 일본, CIS 국가 등 다양한 국가에서 촉망받는 클래식 음악 인재들이 참가해 더욱 치열했던 이번 콩쿠르에서는 피아노 최빛날, 플루트 박소현(관타악부문), 작곡 신이나, 성악 박민영, 브르노 트리오(피아노 최빛날, 바이올린 김혜원, 첼로 채인영)(이상 아티스트 부문), 플루트 김보영(관타악), 하프 박주연, 작곡 김유신(이상 영아티스트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해 국제적인 클래식스타로 발돋움하며 러시아에 한국아티스트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옴스크 국제콩쿠르는 <티앤비 국제뮤직 페스티벌 in 러시아 옴스크>와 함께 옴스크 주도 지정 300주년을 맞이해 옴스크주정부와 러시아 옴스크필하모닉 등 러시아 재정계와 문화부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었으며 주러 이르쿠츠크 총영사관과 고려인협회가 주관했다. 러시아 옴스크는 세계 3대 오케스트라인 베를린 필의 차기 상임지휘자로 선정된 키릴 페트렌코의 고향으로 러시아 예술 전반에 걸쳐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도시이다.

또한 이번 콩쿠르의 한국인 수상뿐만 아니라 옴스크의 문화 및 경제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한-러 문화수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총예술감독을 맡은 지휘자 노태철, 예술감독이자 플루티스트인 박태환(사단법인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이사장 및 미야자와 아티스트)과 김영미(계명대교수),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서울대 교수), 이화영(필하모니안즈서울 오케스트라 악장), 작곡가 차은선(브르노국립음악원 교수), 피아니스트 최영미, 장유리, 이승은, 비올리스트 박선경, 첼리스트 홍지연(티앤비엔터테인먼트 국제아티스트), 하피스트 서승혜와 부르벨 박물관에서 <러시아, 한국을 입다>라는 주제로 동양화 전시회를 가진 임농 하철경(한국예술인총연합회 회장)도 옴스크문화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옴스크 국제 콩쿠르에서 특히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수상자는 상장과 부상뿐만 아니라 국제 페스티벌 혹은 옴스크에 초청되어 협연을 하게 되는 특전이 수여된다.

◇러시아 옴스크 국제콩쿠르 한국인 수상자

피아노부문
아티스트 1등 최빛날 2위 김하은
영아티스트 2위 최하영 3위 장채연

관타악
아티스트부문 1위 플루트 박소현
영아티스트부문 1위 플루트 김보영

현악
영아티스트 부분 3위 단가현
아티스트부문 3위 조성익, 김혜원, 박채영, 송선희

성악
1위 박민영 2위 박철우
* 성악은 전체 한 부문

하프
영아티스트부문
1위 박주연 2위 윤유진 4위 주시은

작곡
영아티스트 1위 김유신 3위 이지은 김수민
아티스트 1위 신이나 3위 이유빈


앙상블 부문
아티스트 1위 브르노 트리오(피아노 최빛날 ,바이올린 김혜원, 첼로 채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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