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뉴스 홈
 
공중방역수의사 150명 중 2명…특수병과 3년 복무 체계 흔들
올해 새로 배치된 공중방역수의사는 2명에 그쳤다. 연간 정원 150명의 1.3%다. 지난해 한 명도 임관하지 못했던 수의장교도 올해 10명을 확보하는 데 머물렀다.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의 복무기.. 
한국미디어일보 | 08-13 18:38
 
내과의사회 "대면진료는 동네에 묶고 비대면·AI는 확대…정책 앞뒤 안 맞아"
정부가 지역·일차의료 정책에 서로 다른 공간 기준을 제시하자 개원 내과 의사들이 적용 범위를 명확히 밝히라고 요구했다. 대면진료는 생활권 안에 묶으면서 비대면진료와 인공지능 협진은 지역 경계를.. 
한국미디어일보 | 08-12 18:09
 
국립대병원, 20일부터 복지부로…조직 자율성도 확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국립대병원 설치법 시행령"과 "국립대치과병원 설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은 소관 부처를 변경한 두 설치법의 시행일에 맞춰 .. 
한국미디어일보 | 08-11 15:36
 
건보재정 1분기 3조8989억 적자…지출이 수입 4조원 앞질렀다
국민건강보험 재정에서 올해 1분기 들어 수입보다 4조원 가까이 많은 돈이 빠져나갔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이어진 연간 흑자 규모가 최근 2년 연속 급감한 데 이어 분기 수지마저 큰 폭의 적.. 
한국미디어일보 | 08-10 17:26
 
의료기사 단독법·건보 재정 충돌…후반기 복지위 쟁점으로 부상
제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후반기 의정활동에 들어가면서 의료기사 업무 범위와 건강보험 재정, 비급여 관리, 제네릭 의약품 약가 인하 문제가 주요 입법 쟁점으로 떠올랐다. 전반기 국회를 달군 .. 
한국미디어일보 | 08-09 14:12
 
한국 병원 10곳, 세계 친환경 병원에 이름…4곳 최고등급
국내 대학병원 10곳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처음 발표한 "2026년 세계 최고 친환경 병원"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고려대구로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은 가장 .. 
한국미디어일보 | 08-08 15:01
 
치매주치의 치료효과 확인됐지만…10명 중 1명만 계속 이용
치매 환자가 지역 주치의에게 지속적으로 진료를 받을 경우 치료 연속성과 증상 관리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범사업을 꾸준히 이용한 환자는 10명 중 1명 수준에 그쳐, 실제 의료 현.. 
한국미디어일보 | 08-07 16:41
 
정부, 보건소·응급실에 AI 심는다…2029년 공공병원 72곳 연결
전국 보건소와 의료취약지 의원에 영상 판독과 진료기록 작성을 돕는 인공지능 도구가 도입된다. 구급대의 응급환자 이송과 병원 선정에도 AI를 활용하고, 2029년까지 전국 책임의료기관 72곳을 하.. 
한국미디어일보 | 08-06 15:53
 
도수치료 규제에 '비급여 풍선효과'…신장분사·체외충격파 가격 급등 논란
정부가 2026년 7월부터 도수치료를 관리급여 대상으로 전환하면서 회당 본인부담금 4만3,850원, 연간 15회(예외 최대 24회)로 제한한 가운데, 일부 의료기관에서 비급여 항목의 가격을 대폭.. 
한국미디어일보 | 08-05 11:44
 
의사가 진료해도 사무장병원은 부가세 낸다…대법원 면세 불허
의료인이 환자를 직접 진료했더라도 병원의 실질적인 개설·운영자가 비의료인이라면 해당 의료 용역에는 부가가치세를 면제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급여비를 환수했더라.. 
한국미디어일보 | 08-04 15:36
 
병원비 환급금 3617억원 주인 못 찾아…378억원은 권리 소멸
환자가 돌려받아야 할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 3617억원이 지급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78억원은 3년의 소멸시효가 끝나 환급받을 권리까지 사라졌다.국회 보.. 
한국미디어일보 | 08-03 15:07
 
구급차·응급실 정보 실시간 공유법 발의…미전송 땐 과태료 300만원
응급환자를 태운 구급차의 위치와 환자 상태, 응급실의 병상·의료진 현황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공유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병원 수용 가능 여부를 일일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 
한국미디어일보 | 08-02 14:32
 
병원 옮길 때마다 찍던 CT·MRI, 내년부터 QR로 영상 공유
병원을 옮길 때마다 CD를 발급받거나 CT·MRI를 다시 촬영해야 했던 불편이 내년부터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보건당국은 의료영상 공유체계를 확대해 환자가 QR코드를 활용해 CT, MRI, X-.. 
한국미디어일보 | 08-01 16:03
 
한의협 "레이저 사용 40년 전부터 인정"…의료기기 활용 확대 선언
대한한의사협회가 한의사의 레이저 의료기기 사용은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정부의 행정해석과 건강보험 제도를 통해 인정돼 왔다며 앞으로 다양한 의료기기를 활용한 진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대한한의사협.. 
한국미디어일보 | 07-31 09:40
 
범정부 '원헬스 감염병 협의회' 출범…사람·동물 감염병 공동 대응 강화
정부가 사람과 동물, 환경을 아우르는 범정부 감염병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가 원헬스 감염병통합관리 협의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감.. 
한국미디어일보 | 07-30 15:20
 
정부, CT·MRI 중복검사 손본다…영상의학계 "필요한 재촬영까지 막아선 안 돼"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줄이기 위해 CT와 MRI 중복검사 관리 강화에 나선 가운데 의료계가 의학적으로 필요한 재촬영까지 규제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보건복지.. 
한국미디어일보 | 07-29 18:00
 
한림·순천향의대 지역인재 40% 첫 미달…교육부 “보완계획 제출받아 점검”
지역인재 의무선발 제도가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법정 선발 비율을 채우지 못한 의과대학이 나왔다. 교육부는 두 대학으로부터 보완계획서를 제출받아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 필요성도 함께 검.. 
한국미디어일보 | 07-28 17:56
 
정부, 임상 3상에 1700억원 투입…한국투자파트너스 운용사 선정
신약 개발 과정에서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임상 3상에 집중 투자하는 1700억원 규모의 정책펀드가 조성된다. 정부는 목표액 가운데 1200억원 이상이 확보되면 펀드 결성이 끝나기 전이라도 .. 
한국미디어일보 | 07-27 16:15
 
병원 AI 전환 한자리서 다룬다…‘KHF 2026’ 8월 코엑스서 개최
인공지능을 병원 진료와 경영 시스템에 실제로 적용하는 방안을 다루는 의료산업 전문 박람회가 다음 달 서울에서 열린다. 의료 AI와 디지털병리, 로보틱스뿐 아니라 데이터 보안과 간호, 영양, 병원.. 
한국미디어일보 | 07-26 16:08
 
보건의료 ‘국가대표기술’ 30개 뽑는다…9월 선정
정부가 고령화와 난치병, 필수의료 공백 등 보건의료 분야의 난제를 해결하고 세계 시장 진출 가능성이 큰 전략기술 30개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술에는 연구개발부터 임상·인허가·사업화까지 단계별.. 
한국미디어일보 | 07-25 15:36
 
08월13일(목)   08월12일(수)   08월11일(화)   08월10일(월)   08월09일(일)
 
최신 뉴스
공중방역수의사 150명 중 2명…특수병과 3년 복무..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은 시한폭탄…법·제도 고쳐서..
중수청, 10월 2일 출범 앞두고 2천874명 체제..
민주당 8·17 전대, 호남·서울·경기 표심이..
‘행정수도 세종’ 사법 인프라 확충…세종지방법원 2..
이재명 대통령 "수백억 상속세 감면 공정한가…부당감..
정부, 창업자 1만명 뽑아 200만원씩 지원…20일..
문체부·유튜브, K-콘텐츠 창작자 지원 손잡아…"..
‘우리들의 발라드2’, 1라운드 첫 녹화 성료…새로..
마이너스통장 연체액 947억원으로 급증…20대·6..
 
최신 인기뉴스
시그마체인, 싸이커뮤니케이션즈 자산 인수 완료… “..
싸이월드 10월 다시 문 연다…170억건 추억 복원..
속보) 이재명 대통령 "임기 마지막 국무회의 세종서..
일본군, 포로 23명 피 뽑고 동물 혈액 주입…19..
6·3 지방선거 투표자수 1971곳서 차이…합수본..
‘행정수도 세종’ 사법 인프라 확충…세종지방법원 2..
‘우리들의 발라드2’, 1라운드 첫 녹화 성료…새로..
은행 대출 막히자 P2P로 몰린 중·저신용자…고금..
단독) 대학생이 원하는 ‘꿈의 직장’ 바뀌었다…SK..
중수청 2027년부터 특활비 지급"…급수보다 낮은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