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예스24, 대국민 독서 챌린지 ‘매일 10분 독서 시즌 2’ 진행

김미경 기자 | 입력 23-09-11 23:41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10월 10일까지 대국민 독서 챌린지 ‘매일 10분 독서 시즌 2’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예스24와 EBS의 협업으로 진행된 ‘10분 온라인 독서 챌린지’의 두 번째 시리즈로 기획된 ‘매일 10분 독서 시즌 2’는 매일 10분간의 독서 챌린지에 도전해 완수의 기쁨과 함께 책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시즌 2로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한층 풍성해진 구성과 혜택으로 관심을 모은다. 챌린지 도서 사전 추천 이벤트를 통해 예스24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도서 2종을 추가했으며, 도서 분야도 소설·시·에세이·자기 계발·인문·자연과학으로 보다 풍부해졌다. 또, 챌린지 참여자 전원에게 제공되는 YES상품권 외에 총 100만원의 독서지원금 혜택까지 더해졌다.

참여 방법은 20일간 하루 10분씩 예스24 PD 및 회원 추천 챌린지 도서 14종 중 1권을 선택해 읽고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한 줄 필사’를 진행하면 된다. 총 33일의 이벤트 기간 내에 20일의 온라인 필사를 모두 완수한 뒤, 가장 기억에 남는 한 문장을 골라 손으로 직접 필사해 사진을 제출하면 최종 참여가 완료된다.

1일·10일·15일·20일 일자별 독서 챌린지 완수 시 그리고 손 필사 사진 제출 완료 시 참여자 전원에게 YES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일자별 챌린지와 손 필사 사진까지 모두 참여 완료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YES상품권 30만원(1명), 20만원(2명), 10만원(3명)을 선물한다.

더불어 ‘챌린지 SNS 공유 이벤트’도 진행된다. 온라인 필사 이미지 또는 20일 챌린지 완수 손 필사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하면 100명을 추첨해 YES포인트 2000원을 제공한다.

예스24 마케팅본부 브랜드마케팅팀 강지연 팀장은 “5월 10분 온라인 독서 챌린지에 대한 독자분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시즌 2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시즌 2 챌린지를 통해 매일 책을 읽고 한 줄씩 필사하는 뿌듯함과 함께 더욱 풍성해진 혜택까지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 예스24]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 추석 선물은 상생과 가치를 담은 사회적경제 상품과 함께
‘제16회 서울 ODA 국제회의’ 개최 결과
사회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민주노총 65세 정년연장 상반기 입법하라"…연금 공..
단독) 미성년 피해 159명…목사방 총책 무기징역
단독) 아동성착취물 대거 검거…
7개국 공조 ..
제주 영어교육도시 5번째 국제학교 온다"…1,300..
국민의힘 “사과 전엔 취재 제한”… MBC와 갈등 ..
단독) 병역법 위반 송민호 결국 법정으로…"침묵 속..
"예산 남기지 마라" 해체 앞둔 방첩사 활동비 유흥..
김성태 “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 사건과 무관… 연어..
단독) "주가조작 가담" 김건희 공동정범 인정…
단독) 김병기 장남 피의자 소환…
국정원 비밀..
 
최신 인기뉴스
단독) 경찰청장 인선 임박…3인 압축, 마지막 변수..
"지원금 깡·직거래 사기 엄단" 경찰 고유가 피해..
단독) 난립한 언론, 무너진 신뢰… “이게 과연 언..
코스피 6500 돌파… 증권가 “다음 목표는 7..
"역대 최대 3조 원대 설탕 담합 적발" 공정위 공..
계좌·부동산까지 털렸다…듀오 해킹, 개인정보 완전..
칼럼) 인생은 고난의 연속… 그럼에도 자신을 믿는 ..
"기초 최대 60만 원" 행정안전부 내일부터 고유가..
"한 마리에 47억" 日 스시잔마이 낙찰 참다랑어 ..
"취약계층 최대 60만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