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속보)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이재명 51.7%ㆍ김문수 39.3%ㆍ이준석 7.7%), 최종 투표율 79.4%

백설화 선임기자 | 입력 25-06-03 20:14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본투표가 오늘(3일) 오후 8시를 기해 전국에서 최종 마감되었다. 투표 종료와 동시에 지상파 방송 3사(KBS, MBC, 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이재명 후보가 51.7%, 김문수 후보가 39.3%, 이준석 후보가 7.7%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지상파 3사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12.4%포인트 앞서며 승리를 예측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이준석 후보는 그 뒤를 이었다. 다만, 출구조사 결과는 예측치이므로 실제 개표 결과와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최종 당선인 확정까지는 개표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이번 선거는 앞서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34.74%라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최종 투표율 상승을 강력하게 견인했다. 본투표 당일에도 오전부터 투표율이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이는 유권자들이 변화에 대한 열망과 정치 참여 의지를 투표로 적극적으로 표출하고자 했음을 시사한다.




출구조사 결과 발표 이후, 전국 각지의 개표소에서는 투표함이 속속 도착하며 본격적인 개표 작업이 시작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함 이송 및 개표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 숨죽이며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며, 밤샘 개표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리더가 누가 될지 그 역사적인 순간이 곧 다가올 것으로 예상된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돌입…경북부터 개표 시작, 자정 전후 당선인 윤곽 전망
속보) 본투표 종료와 함께 지상파 3사의 공동 출구조사 8시 결과발표
정치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디지털 헬스케어법 심의 앞두고 반발…“가명정보도 재..
김승원 “신약 성능 관여 안 해”…청탁·가족시설 ..
MS, AI에 ‘인간 절대 우선’ 못 박았다…독립 ..
김민석 “한동훈, 자료 유출 법적 절차 마주할 것”..
추석 민생지원금 최대 50만원…지자체 재정 따라 지..
퇴근 후 주식거래 열렸다…KRX 애프터마켓 첫날 1..
스쿨존서 자전거 탄 12세 숨지게 한 버스기사 금고..
단독) 80년 넘게 군산을 지켜온 빵집 ‘이성당’…..
의협, 프로포폴 1회 120mg 기준 추진…외과계 ..
김종철 "수사관 따라 결과 달라져"…경찰 수사 역량..
 
최신 인기뉴스
대출 막히고 금리까지 오른다…서울 아파트 분양전망 ..
기준금리 3% 시대…물가 잡으려다 가계대출 이자부담..
사설) "사랑한다고, 끝내 하지 못한 말" 사랑은 ..
이진숙 국회 집회에 '이 대통령 영정'…민주 "선 ..
검찰청 폐지 앞두고 경찰 수사부서 2000명 더 늘..
이재명 대통령 "노인이 빵 훔치는 사회는 모두가 죄..
북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청와대 긴급안보회의 "..
경찰 내부망 개인정보 돈 받고 넘긴 현직 경찰관 체..
이재명 대통령 "개혁 포기한 적 없다…과격한 선동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미도 팔기 시작했다…9월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