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지금 보면 놀라운 연예인 이혼 커플… 한때 '세기의 커플'로 불렸던 스타들

이수정 기자 | 입력 26-07-25 16:23



한 시대를 대표했던 스타 부부들이 시간이 흐른 뒤 각자의 길을 선택한 사례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지금 보면 놀라운 연예인 이혼 커플'을 정리한 콘텐츠가 확산되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표적으로 배우 송중기·송혜교는 2017년 결혼 후 2019년 이혼했으며, 배우 안재현·구혜선은 2016년 결혼해 2020년 법적으로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가수 서태지·이지아는 과거 혼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고, 배우 이동건·조윤희 역시 결혼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이 밖에도 배우 조영남·윤여정, 김승우·이미연, 서장훈·오정연, 이승철·강문영, 래퍼 라이머·안현모, 최민환·율희 등 다양한 연예인 부부들의 이혼 사례가 대중에게 다시 회자되고 있다. 다만 각 사례의 이혼 배경과 사유는 개인마다 다르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사생활에 대한 과도한 해석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연예계의 결혼과 이혼은 대중의 관심을 받는 이슈이지만, 개인의 삶과 가족의 문제인 만큼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신중한 접근이 중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수정 기자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년의 시간을 품은 군산 초원사진관…영화는 끝났지만 추억은 계속된다
화랑·경매·감정업, 26일부터 지자체에 신고해야…1년간 처분 유예
TV/영화/연예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속보) 김민석 "개헌 추진…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
소득 하위 30%에 최대 1000만원 연 2~3% ..
속보) 김승원 "임상 승인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
신용대출 막히자 자동차까지 담보로…차담대 급증에 "..
홍진석 원장 건강칼럼) "손발 저리면 비타민 B12..
사설) 경찰 수사심의위원회, ‘외부통제’라는 이름만..
KHF 2026에 43개국 2만2894명 몰렸다…A..
경찰, 개혁 전담기구 이번 주 출범…김종철 "현장부..
용혜인, 임명되면 역대 최연소 장관…첫 ‘90년대생..
이혼소장 주소로 피신한 아내 찾아갔다…5살 딸 앞 ..
 
최신 인기뉴스
법무부도 내년 '세종' 간다…"수도권 공공기관 35..
단독) 세종경찰 현장 대응 적절했나…이자카야 ‘룸비..
김승원 "제넨셀 임상 특혜 없었다"…33일 승인·..
경찰 "경찰 조직 원점에서 뜯어고치겠다"…장윤기·..
김도영·곽빈 앞세운 야구대표팀 24명 출격…아시안..
형·누나 스펙이 더 화려하다…딘딘·유오성·김종..
자영업자 인터넷은행으로 몰렸다…'사장님 대출' 1년..
이재명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왜 하나"…현직 ..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
김관정·김지..
퇴근하고 삼성전자 산다…14일부터 주식 거래 오후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