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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피아, 겨울철 스키장 가고 싶은 여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발표

최영 기자 | 입력 15-12-31 10:28

20일부터 28일, 8일간 해양레저&동계스포츠 전문 미디어 ‘(주)요트피아’와 해양레저 전문 기업인 ‘(주)클럽요티’ 그리고 ‘클럽요티 카약요트 커뮤니티’가 공동으로 ‘겨울철 스키장에 같이 가고 싶은 여자 연예인’을 20~30대 남성 기준으로 총 600여 명에게 투표했으며, 최종 5명을 선발했다.


‘겨울철 스키장에 같이 가고 싶은 여자 연예인’에 선정된 TOP 5 중 1위는 방송연예인이자 미식축구 국가대표님 스트렝스 코치로 활동했던 예정화다. 예정화는 20~30대 고른 득표율을 보인 가운데 같이 스키장에 가면 친절하게 스키 타는법을 알려줄 것 같다는 이유로 1위에 뽑혔다. 또한 지난 ‘해양레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에서 1위를 차지해 주목을 받았다. 예정화는 각종 방송에서 자신이 했던 운동법을 소개한 바 있으며, 아름다운 몸매의 소유자라고 알려져 있다.

2위는 설현이다. 설현은 최근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인기가 급부상했다. 근처 핸드폰 가계만 가도, 입구에 설현의 포스터가 붙어있는 경우도 많이 보았을 것이다. 걸그룹 AOA의 맴버이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설현은 20대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얻었으며 지난 ‘해양레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3위는 아이유다. 전 국민이 아이유를 모른다면 이상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다. 특히 아이유를 투표한 사람들의 연령층을 보면,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까지 다양했으며, 흔히 말하는 ‘삼촌팬’의 투표가 과반수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5월에 방영된 ‘프로듀사’에서 ‘신디’역할로 높은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차기작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위는 레이양이 차지했다. 레이양은 지난 12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진행한 ‘해양레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에서 2위를 차지한 만큼 그 인기가 대단하다.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알려진 레이양은 현재 ‘더 바디쇼 2’에서 자신이 했던 운동법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5위는 유승옥이다. 유승옥은 지난 1월에 방영된 SBS ‘스타킹’에서 동양인 최초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TOP5에 선정됐으며, ‘몸매종결자’라는 별칭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UFC 옥타곤걸’로 발탁되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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