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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사건 경찰관, 실종신고 200여 건 혼자 종결…경찰 전수조사 착수
제주에서 장미란 씨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지난해부터 200여 건의 실종 신고를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경찰관이 담당했던 또 다른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되면.. 
한국미디어일보 | 08-24 23:06
 
재판 중 지인과 해외여행 6차례…김인택 부장판사 정직 3개월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지인과 여러 차례 해외여행을 다니고 항공권과 숙박비 등을 제공받은 현직 부장판사에게 정직 3개월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대법원은 재판 중인 사건의 피고인과 부적절한 친분 관계.. 
한국미디어일보 | 08-24 18:51
 
선관위 특검 서초동서 가동…투표용지 부족·통계 조작 등 12개 의혹 파고든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특별검사팀이 24일 서울 서초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최대 165명 규모의 수사팀을.. 
한국미디어일보 | 08-24 18:46
 
속보) 허위 종결된 장미란 실종사건…104일 만에 숙소 1㎞ 밖서 추정 시신 발견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37)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신고 104일 만에 발견됐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장씨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숙소에서 불과 1㎞ 남짓 떨어진 곳이다. 담당 경찰.. 
한국미디어일보 | 08-24 14:33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영장…또 다른 실종자는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제주에서 장기 실종된 장미란씨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수사 과정에서 이 경찰관이 담당한 또 다른 실종사건도 비슷한 방식으로 종결된 사실.. 
한국미디어일보 | 08-24 12:01
 
노태우 '추가 비자금' 35년 만에 강제수사…검찰 폐지 40일 앞두고 152억 추적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과정에서 다시 불거진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추가 비자금 의혹에 대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고발장이 접수된 지 1년 10개월.. 
한국미디어일보 | 08-23 17:38
 
"무사하다"던 실종자, 51일 만에 주검으로…장미란 사건 경찰관이 또 허위 종결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남성이 담당 경찰관의 "무사하다"는 설명을 믿고 사건이 종결된 뒤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경찰관은 3개월 넘게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장미란(37).. 
한국미디어일보 | 08-23 11:02
 
속보) 장미란 사건 허위 종결 의혹 경찰관 긴급체포…장미란 씨는 현재 실종상태
제주에서 3개월 넘게 실종 상태인 장미란(37) 씨의 최초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의혹을 받는 경찰관이 긴급체포됐다. 경찰이 해당 경찰관이 처리한 실종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또 다.. 
한국미디어일보 | 08-22 21:06
 
광주 아파트 관리비 ‘440억 원대 횡령’ 의혹…장기수선충당금까지 수사
20년 넘게 근무한 전직 경리 중심 의혹…경찰, 자금 흐름 추적입주자대표회의 “2008년부터 허위 기재 방식” 주장…정확한 피해 규모 수사 중광주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관리비와 장기수선충.. 
한국미디어일보 | 08-22 16:09
 
檢, 노태우 ‘904억 비자금’ 수사 본격화…김옥숙 여사 연희동 자택 압수수색
동아시아문화재단·노태우센터 등도 압수수색 대상…‘김옥숙 메모’ 실체·자금 흐름 추적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옥숙 여사의 서울 연희동 자택 등에 대한 강.. 
한국미디어일보 | 08-22 11:03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경찰 소환…익산시장 경선 전 문자 12차례 발송 혐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에게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규정된 횟수보다 많이 발송한 혐의를 받는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이 경찰에 소환됐다. 조 전 청장은 문자 발송에 직접 관여하지 않.. 
한국미디어일보 | 08-22 09:45
 
새마을금고, 상반기 부실채권 3.5조원 매각…21개 금고 합병
부실채권 3조4,783억원 정리…MG자산관리회사 통해 3조1,881억원 매각올해 총 51개 금고 합병 목표…연체율 하락·손실 축소에 총력누적 적립금 6조7천억원…건전성 회복·경영 정상화 추진.. 
한국미디어일보 | 08-21 23:40
 
"연락됐다"며 실종 신고 끝냈는데 통화기록 없었다…경찰, 장미란 사건 뒤 '셀프 종결' 막는다
제주에서 3개월째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실종 사건 종결 절차를 바꾼다. 담당 경찰관 한 명이 전산상 사건을 해제할 수 있었던 기존 방식에 팀장이나 과장.. 
한국미디어일보 | 08-21 20:03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중수청 지원…검찰개혁 상징 인사 ‘수사관 전환’
검사·수사관 등 2,375명 특례임용 신청…10월 2일 중수청 출범검찰 내 대표적인 개혁 성향 인사로 꼽혀온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특례임용에 지원.. 
한국미디어일보 | 08-21 11:53
 
변호사 경채 경찰 292명 중 84명 떠났다…"전경예우" 막고 승진 문 넓힌다
검찰 수사권 축소와 경찰 수사권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변호사 자격을 갖춘 경찰관의 조직 이탈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경력채용한 변호사 292명 가운데 84명이 이미 경찰을 떠났다.. 
한국미디어일보 | 08-21 10:46
 
뇌출혈 이겨내고 교단 돌아온 52세 교사…마지막엔 5명 살리고 떠났다
뇌출혈을 이겨내고 다시 교단에 섰던 제주 지역의 50대 교사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남겼다. 26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양성우 씨가 심장과 폐, 간, 양쪽 신장을 기증해 .. 
한국미디어일보 | 08-21 10:28
 
속보) 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재판 넘겼다…"계엄 합수부 검사 파견 검토" 내란 혐의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검사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수장이 비상계엄 선포 이후 검찰 조직을 계엄 .. 
한국미디어일보 | 08-20 19:18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인선 착수…26일까지 국민 추천 받는다
오는 10월 2일 공식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수장을 뽑는 절차가 시작됐다. 정부는 국민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도록 문을 열고 추천된 인사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검증에 들어간다.행.. 
한국미디어일보 | 08-20 13:51
 
친일 재산 환수 16년 만에 재개…매각 재산까지 추적한다
제2기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재설치 근거 마련1기 위원회 약 2,373억 원 환수…법무부 “추가 환수 대상 최소 325억 원 이상”친일반민족행위자가 축재한 재산을 국가에 귀속시키기 위한 .. 
한국미디어일보 | 08-19 22:13
 
경찰, ‘직원 간 사건문의 금지’ 행동강령 명문화 추진…징계 기준도 강화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조치 TF 가동…사적 접촉 금지·적용 대상 확대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수사 공정성 위한 제도 실효성 높일 것”경찰이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대비해 직원 간 사건 문의와 .. 
한국미디어일보 | 08-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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