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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13일 제11기 ‘여성가족부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실시

최종호 기자 | 입력 15-03-12 22:15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3월 13일(금)부터 1박 2일간 하이서울유스호스텔(서울 영등포구)에서 2015년 제11기‘여성가족부 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 25명에 대한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동 위원은 지난 2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5명이 선발되었으며, 중·고·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가정 청소년, 한부모 청소년 등 다양한 청소년들로 구성되었다.

이번에 선발된‘제11기 여성가족부 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들은 임기 1년으로 2016년 2월말까지 활동하며,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와 자문, 평가 그리고 다양한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캠페인, 토론회 등 행사를 직접 기획·진행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박영은(수리고, 18세) 위원은 “우리나라 학생들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청소년 정책에 청소년인 또래 친구들의 의견과 목소리가 반영되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구현되도록 청소년 참여위원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년간 여성가족부 참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제10기 최윤경(제주대, 22세) 위원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귀울이고 최선의 대안을 찾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위원들이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 여성가족부 청소년참여위원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서유미 청소년정책관은 “여성가족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현안 등에 대한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는 소통의 창구로서, 정책 수요자인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2000년부터 설치되기 시작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189개이며 지방자치단체에 188개(시·도 17개, 시·군·구 171개)와 여성가족부에 각각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위원회별로는 20명 내외로 매년 4,000여명의 청소년이 활동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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