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신한카드, 올해 통합 MAU 1000만 도전한다

김미영 기자 | 입력 22-01-17 23:56



신한카드가 올해 통합 MAU 목표를 1000만으로 잡았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1월 14일 임부서장 전원이 온-오프라인 듀얼로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2022년 상반기 사업 전략 회의를 진행하고 이런 계획을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카드가 제시하는 통합 MAU (Monthly Active Users)는 신한카드 결제 플랫폼인 ‘신한플레이(pLay)’와 더불어 자동차 종합 플랫폼 ‘신한마이카(MyCar)’, 소상공인 통합지원 플랫폼 ‘마이샵 파트너(MySHOP Partner)’, 온라인 직영몰 ‘올댓쇼핑(Allthat Service)’ 등의 월간 이용 지표다. 
  
현재 신한카드를 대표하는 신한플레이 MAU가 600만, 신한마이카 100만 수준으로, 통합 MAU 1000만 달성은 도전적 목표치다. 신한 만의 고객 경험을 만들고 디지털 플랫폼 전반을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운영하기 위한 도전적 목표치를 제시, 미래형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를 통한 NO.1 디지털 컴퍼니 도약을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날 사업 전략 회의에서는 ‘딥 플레이(Deep pLay)’라는 2022년 전사 전략 방향 아래 사업 라인별 목표 달성 방안을 공유하고, 2022년 한 해 강력한 돌파(Breakthrough) 경영을 위한 조직 모두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창업 40주년을 맞은 신한금융그룹의 2022년 경영 슬로건 ‘Breakthrough 2022, RE:Boot 신한’ 전략과 연계, ‘일류 신한’을 위한 재창업 각오와 함께 문화와 리더십의 대전환에 관해 고민해 보는 장도 마련됐다. 
  
임영진 사장은 임부서장들에게 ‘소통과 공감’, ‘치열한 고민과 학습’ 그리고 ‘과감한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상호 이해와 소통을 통한 조직의 공감대를 키우고, 창의적 시각과 끊임없는 학습,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 문화와 창의성과 주도성에 기반한 셀프 리더십을 통해 미래형 비즈니스 기반의 NO.1 생활 금융 플랫폼을 달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서울 : 신한카드]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 명절 음식, 할인받아 준비…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으로 준비하세요
KB손해보험, 아워홈과 헬스케어 사업의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위한 MOU 체결
금융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MS, AI에 ‘인간 절대 우선’ 못 박았다…독립 ..
김민석 “한동훈, 자료 유출 법적 절차 마주할 것”..
추석 민생지원금 최대 50만원…지자체 재정 따라 지..
퇴근 후 주식거래 열렸다…KRX 애프터마켓 첫날 1..
스쿨존서 자전거 탄 12세 숨지게 한 버스기사 금고..
단독) 80년 넘게 군산을 지켜온 빵집 ‘이성당’…..
의협, 프로포폴 1회 120mg 기준 추진…외과계 ..
김종철 "수사관 따라 결과 달라져"…경찰 수사 역량..
이 대통령 "피해자가 숨는 현실 바꿔야"…수사·기..
김민석 "법 위에 민심"…용혜인 사퇴 뒤 진보연대 ..
 
최신 인기뉴스
단독) 한국미디어일보 "미디어종합TV" 개국 2개월..
대출 막히고 금리까지 오른다…서울 아파트 분양전망 ..
사설) "사랑한다고, 끝내 하지 못한 말" 사랑은 ..
기준금리 3% 시대…물가 잡으려다 가계대출 이자부담..
이진숙 국회 집회에 '이 대통령 영정'…민주 "선 ..
검찰청 폐지 앞두고 경찰 수사부서 2000명 더 늘..
이재명 대통령 "노인이 빵 훔치는 사회는 모두가 죄..
북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청와대 긴급안보회의 "..
경찰 내부망 개인정보 돈 받고 넘긴 현직 경찰관 체..
이재명 대통령 "개혁 포기한 적 없다…과격한 선동이..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