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기 편집국장·디지털뉴스본부장 “다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맞춘 콘텐츠 전략…전국 종합언론사로서 책임 다할 것”
한국미디어일보의 종합 콘텐츠 채널 ‘미디어종합TV’가 개국 2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디어종합TV는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연예·여행·생활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종합 미디어 채널로,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영상과 기사 콘텐츠를 함께 강화해 왔다.
한국미디어일보 이명기 편집국장 겸 디지털뉴스본부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소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독자와 시청자의 관심 분야를 세분화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 제작과 신속한 뉴스 송출 체계를 구축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기자단을 중심으로 정치·경제·사회 현안은 물론 스포츠, 연예, 문화, 여행, 일상 정보까지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면서 전국 단위의 종합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 사건·사고와 주요 사회 현안의 경우 신속성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실관계 확인을 우선하면서, 영상·이미지·인포그래픽 등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명기 편집국장 겸 디지털뉴스본부장은 “디지털 뉴스 시장은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얼마나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며 “단순한 조회수 확대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미디어일보가 명실상부한 전국 종합언론사로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실히 대변하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통해 언론 본연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앞으로도 ‘신뢰·정직·신속’을 바탕으로 전문기자단의 취재 역량을 강화하고, 미디어종합TV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뉴스와 생활밀착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예원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