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디어일보 이명기 편집국장 겸 디지털뉴스본부장은 급변하는 언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부터 보도 시스템과 디자인 구성을 새롭게 개편한다고 밝혔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정치·사회·경제·스포츠·연예·문화·의료 등 각 분야별 전문기자 체제로 전환해 기사 품질과 현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명기 편집국장은 “다변화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독자에게 더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언론의 책임”이라며 “13년 전통의 한국미디어일보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다시 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디지털 뉴스본부 중심의 콘텐츠 혁신과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앞으로도 신뢰·정직·신속을 바탕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공정 언론사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