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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컴퓨터, 랜섬웨어 보안 솔루션 전 모델 탑재

최종호 기자 | 입력 17-12-19 09:30

위더스컴퓨터(대표이사 박승갑)가 랜섬웨어 보안 솔루션인 ‘누리 안티 랜섬(NAR)’을 위더스컴퓨터의 모든 PC에 기본 탑재했다고 밝혔다.


랜섬웨어(Ransomware)는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로 시스템을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이를 인질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을 말하며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 스팸메일, 파일 공유 사이트를 통해 유포되고 있다. 최근 랜섬웨어의 종류 및 피해 접수 현황이 지속해서 증가하면서 보안 위협의 가장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위더스컴퓨터는 이러한 상황에 정형화된 패턴 기반에 의존하는 일반 백신 프로그램의 한계를 해결하여 랜섬웨어의 위협으로부터 사용자의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솔루션인 ‘누리 안티 랜섬(NAR)’을 위더스컴퓨터의 모든 PC에 기본 탑재했다고 밝혔다.

국제 안티멀웨어 테스트 표준화 기구에 가입한 보안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누리랩이 자체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핵심 보안 솔루션 ‘누리 안티 랜섬’은 정부통합전산센터와 국방부, 검찰 등의 기관에서도 사용되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누리 안티 랜섬은 이메일·취약한 웹·메신저 등을 통해 유입된 랜섬웨어의 행위를 분석하고 즉시 차단하며, 파일 암호화 및 변조 시도 시 보안 폴더에 백업한 후 랜섬웨어 감염 대상 백업 파일을 자동으로 복원하는 순서로 사용자의 PC를 보호한다.

누리 안티 랜섬의 주요 기능으로는 △랜섬웨어 악성코드의 행위를 분석하여 랜섬웨어 동작을 인지함으로 유사한 행위에 대한 차단, 이미 검진 및 차단된 랜섬웨어 악성코드는 행위 분석 없이 즉시 차단하는 행위 기반 및 사전 방역 기능 △랜섬웨어의 감염 대상에 대하여 사전 백업, 관리하고 랜섬웨어 감염 시 이를 확인하여 복원하는 자동 백업 및 복원 기능 △랜섬웨어 악성코드 공격으로부터 누리 안티 랜섬의 구성 파일 삭제 및 프로세스 종료가 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자체 보호 기능 △랜섬웨어를 포함한 악성코드가 MBR(Master Boot Record)를 변조하여 윈도우 시스템 부팅 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보호하는 MBR 보호 기능 △프로그램 변경 시 사용자의 수동 조작 없이 자동으로 업데이트 적용하는 자동 업데이트 기능 △누리 안티 랜섬으로 인해 치료, 삭제된 파일을 검역소에 보관하여 복원 가능한 검역소 기능 등이 있다.

누리 안티 랜섬은 위더스컴퓨터 대리점에서 PC 구매 시 데스크톱에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동봉된 코드로 사용권을 등록하여 PC 1대와 함께 스마트폰에서 최대 4대까지 사용 가능하다.

[서울 = 위더스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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